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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san Hot pul Gues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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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밖에 없는 성산핫플게스트하우스
말랑 조회수:392 59.8.65.124
2019-12-15 00:45:05

혼자 아무 계획없이 그냥 힐링하자라는 생각만으로 3박4일 제주도티켓을 끊고 제주도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일단 우도를 가자 라는 생각을 들었고 찾아보던중 성산핫플게스트하우스에 예약했어요 !

혼자여행이 처음인 만큼 밥도 숙박도 많이 떨리고 했던 중 성산핫플게스트하우스가 우도 할인권도 주고 제가 갔을땐 여성은 파티 무료라고 적혀있어 혼자 밥 먹기 쪼금 걱정 되었는데 홀리듯 예약했던거 같아요 .

예약을 하고 체크인을 하는데 스텝분들이 나오셔서 너무 친절하게 체크인 해주시더라구요 ! 그러면서 파티는 부담가지지말고 편하게 저녁밥 먹는다는 생각으로 내려오라고해서 조금 늦게 내려갔지만 친절하게 자리안내해주시고 어색해서 쭈삣쭈삣 앉아있는데 어디서 왔냐 ~ 뭐하다 왔나~ 먼저 말 걸어주셔서 분위기에 쉽게 적응 할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우도를 계획중이다 라고 말씀하니까 엄청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셨어요 ! 우도 들어갈때 짐 들고 들어갈 순 없으니까 따로 말씀드렸더니 짐보관도 해주신다고 하셨고 성산항까지 센딩? 도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 그래도 성산항까지 걸어서 15분거리라서 전 그냥 걸어갔어요 ㅎㅎ

그리고 파티에서 만난 게스트분들이랑 함께 우도에 들어갔어요 !

이렇게 동행하는 것도 처음이고 해서 엄청 떨려했지만 그 게스트분들도 너무 재밌어서 함께 돌아다니고 우도전동차 할인을 안내해주신데로 전화하고 가니까 다른곳 우도전동차가 얼마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싸게간거같아서 기분 엄청 좋았어요 !! 

 

사진이 왜 똑바로 안 올라가는 걸까요 ㅠㅠ.. 진짜 우도 완전 이쁜데..

그러고 ! 우도에서 하룻밤 잘까 생각을 했지만 짐도 성산에 보관도 했고 어디로 이동해서 다시 어색한 느낌 안 느끼고 싶어서 하룻밤 더 연박 하기로 하고 들어왔는데 사장님? 삼촌? 께서 어~ 잘다녀왔어? 이러면서 먼저 말걸어주셔서 진짜 삼촌집에 간 느낌을 받았어요 !

또 파티 겸 저녁식사를 하고 스텝분들한테 여기에 여자혼자 돌아다닐 곳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여기저기 많이 알려주셨어요 !

 

다음날 일어나서 추천해주신 오르다 라는 카페를 갔는데 엄청 이뻣어요 ! 엄청 넓은 마당? 같은 곳에 천국의 계단있구 그 앞에 바다뷰 !

사진찍고 싶었는데 혼자서 올라가기 너무 무서워서 그냥 아무도 안올라가있을때 사진만 찍었어요 ㅠㅠ..

그리고 추천해주신 유채꽃밭 갔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

사진이 안올라가서 너무 아쉬워요 ..

그리고 사장님? 삼촌과 대화 도중에 이젠 할게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같이 감귤따기 갈래? 라고 제안해주셔서 감귤체험 하구왔어요 !

결국 3박 성산핫플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고 갔는데 따로 연락드릴수가 없어서 후기로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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