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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san Hot pul Guesthouse
[Ho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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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혼자 찾은 성산핫플에서 .. .
제임스 조회수:597 211.205.5.149
2019-07-03 16:45:03

올 상반기 승진에 누락 되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제주도로 혼자 홀연히 떠난 여행 길에서 "성산핫플"에서의 2박3일은 정말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사장님과 스텝분들은 정말 가족 같은 편안함을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몇 일 전 인사에 승진을 하고 나니 갑자기 몇 달 전 "성산핫플"이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이렇게 감사의 말을 글로 남기네요. ㅎ. 죄송.

30대 후반 직장인인 나로써는 게스트 하우스 이용을 한다는 것을 좀 망설였는데 몇 일 호텔에서 투숙한거 보다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특히 즐겁게 지내서 지금 생각하니 추억이 많이 있네요. 친구 같은 때로는 형님 같은 사장님과 늦은 밤까지 소주 잔을 기울이며 지나온 어려웠던 시간의 이야기가 지금도 생생하게 추억이 됩니다. 또한 거기서 만난 남녀 젊은 대학생들, 사회 초년생 직장인들 등 많은 젊은 친구들이 생각이 나네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가끔은 거기서 만난 분과 안부도 서로 주고 받는 답니다. 이제는 승진도 하고 해서 올 겨울에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소주 잔 기울이러 가겠습니다.

형님 같은 사장님 올 겨울에 휴가 내서 꼭 가겠습니다.

그 때가 생각 나네요. 혼자 밤 11시 성산일출봉에 올라가 나만의 상념에 잠기고, 아침에 새 생명의 탄생 처럼 멋있게 떠오른 동해 일출을 가슴으로 느꼈던 따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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